12년 만에 시작한 블로그질
마지막 블로그 글을 쓴 것이 11년도,
이후의 시간 동안 Log 설정 안 한 서버 마냥 흔적 없이 지냈는데.
이제는.
소소하지만.
기록하고 싶은.
내가 참고하고 싶은. 지식 등.
내 삶을 둘러싼 모든 걸 작게나마 남기기 위해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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