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one day

미국 생활, 첫 토네이도 Warning

by 기럭기럭 2025. 3. 31.

지금 밖에는 싸이렌 소리가 요란하다.
 
미국에 살면서 처음 맞이하는 토네이도 경고..
이런 싸이렌 소리도 처음 듣는다. 
게다가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이 토네이도 영향권이라고... 

 

토네이도의 영향권이라니...

 



 
싸이렌 소리 듣자마자 회사 사람들과 Gym 에 있다가 부랴부랴 들어왔다. 
갑자기 2주 전 넷플릭스에서 봤던 다큐멘터리가 생각난다. 
그 다큐멘터리와 같은 일이 일어날까봐 긴장 되는데..
부디 무사히 넘어가야 할텐데..

하필 최근에 이걸 봤는데...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