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켄터키 마을, 유일한 커피 가게
Moutain Mike's Coffee House
서울로 치면, 하나의 동 수준의 조그마한 마을 Glendale
그 곳에 있는 유일한 카페
아마도, 지금 처럼 한국 사람들이 많아지기 전에는
동네 사랑방 같은 그런 곳이었을텐데
어느 날 갑자기 늘어난 한국 손님들로 놀랬다는 사장님
하나하나 소품들, 가구들이 Vintage 하다
그리고 공간이 주는 분위기에서 커피가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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